웹 & 개발
시스템에는 이미 데이터가 있어요. 서로 대화하지 않을 뿐이죠
쇼핑몰, 인보이스, ERP, CRM을 하나의 자동 흐름으로 연결해요. 복사 붙여넣기도, SPV에 늦게 올라가는 인보이스도, 엑셀에서 사라지는 리드도 없어요.
- 팀원 한 명이 하루 2~3시간을 시스템 간 데이터 복사에 쓰고 있어요
- 인보이스가 늘 제때 SPV에 올라가지 않아서 세무 당국 통지가 걱정돼요
- 챗봇이나 폼이 있는데도 결국 사람이 같은 열 가지 질문에 손으로 답하고 있어요
01 · 지금 치르고 있는 비용
인보이스를 제때 못 보내 과태료를 맞을 위험이 있어요
2026년부터 SPV 전송 기한은 5영업일이고, 지키지 못하면 B2B에서 인보이스 금액의 15%가 가산돼요. 자동 흐름이 없으면 이 기한을 두고 도박을 하는 셈이죠.
매일 복사 붙여넣기에 시간이 날아가요
쇼핑몰 주문을 인보이스 프로그램으로, 폼으로 들어온 리드를 엑셀로, 다시 CRM으로요. 하루 열 건이면 짜증나는 수준이고, 백 건이면 무보수 정규 업무예요.
쇼핑몰과 ERP의 재고가 어긋나요
하루 한 번 손으로 갱신한다는 건 이미 없는 상품을 팔고 있다는 뜻이에요. 반품과 마켓플레이스 페널티가 따라오죠.
2년 전에 만든 자동화가 이제 수지가 안 맞아요
Zapier를 써봤지만 지금 물량에서는 월 청구서가 터졌어요. 물량에 맞지 않는 플랫폼은 장기적으로 돈을 헛되이 씁니다.
02 · 받으시는 것
이미 쓰고 있는 시스템 사이의 동기화
쇼핑몰과 인보이스, CRM과 ERP, 폼과 데이터베이스, 예약 플랫폼과 캘린더요. 새 시스템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것들이 대화하게 만들어요.
e-Factura에 연결된 자동 인보이스
모든 주문과 결제가 올바른 인보이스를 만들어 규정에 맞게 SPV로 보내고, 법정 기한 전에 알림을 줘요.
주문에서 자동 생성되는 운송장
주소를 다시 입력할 일이 없으니, 잘못 옮겨 적어서 생기는 반품도 없어요.
회사의 실제 정보에 근거한 챗봇
추측하는 범용 AI가 아니에요. 정제된 지식 베이스가 환각률을 0.7~1.5%로 낮추고, 금전적 위험이 있는 판단은 사람에게 명확히 넘겨요.
2년치 실제 비용으로 고른 플랫폼
n8n, Make, Zapier, Power Automate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름이 아니라 물량과 데이터 통제 필요에 따라 추천해요.
인수인계 시 완전한 문서
흐름 다이어그램, 인증 정보, 유지보수 계획이요. 뒤에 뭐가 있는지 아는 한 사람에게 매이지 않아요.
03 · 일하는 방식
- 01
프로세스 진단
2~4일.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고 어디서 오류가 나는지, 시스템이 어떤 API를 열어두는지 지도로 그려요.
- 02
플랫폼 선정
1~2일. 유행하는 첫 플랫폼의 정가가 아니라 12~24개월 비용을 근거로 추천해요.
- 03
구현과 테스트
흐름을 만들고 실제 데이터와 예외 상황으로 테스트해요. 이상적인 시나리오만 보지 않아요. 급하게 만든 자동화 대부분이 거기서 무너지거든요.
- 04
인수인계와 유지보수
완전한 문서와 함께, 외부 API가 바뀌어 흐름을 조정해야 하는 순간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까지요.
04 · 결과
- 6개 시스템KJ Center
ANAF(루마니아 세무 당국), e-Factura, e-Transport, Revisal, Saga, FiscalNet과 은행 POS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동했어요.
숫자는 각 클라이언트가 자사 계정에 대해, 표시된 기간에 보고한 값이에요. 저희가 파생 퍼센트로 바꾸지 않고, 언제나 재현되는 결과처럼 제시하지도 않아요.
05 · 자주 듣는 이야기
- ‘비싸요.’
- 이미 내고 계신 비용과 비교해요. 수작업 시간에 실제 시급을 곱한 값, 여기에 과태료와 오류 위험을 더한 값이요. 월 50~100건이 넘는 물량이라면 자동화는 2~4개월이면 회수돼요.
- ‘전에도 해봤는데 안 됐어요.’
- 이전 실패의 원인은 보통 셋 중 하나예요. 프로세스 자체가 불명확하고 불안정했거나, 플랫폼이 물량에 맞지 않았거나, 납품 후 유지보수가 없었거나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프로세스 진단을 먼저 해요.
- ‘이런 일에 AI를 못 믿겠어요.’
- 통제 없는 AI라면 타당한 걱정이에요. 그래서 모든 챗봇을 회사의 실제 지식 베이스에 묶고, 위험이 있는 판단(가격, 계정, 분쟁)은 명시적으로 제외하며 사람에게 넘기는 경로를 분명히 둬요.
06 · 자주 묻는 질문
- 자동화 하나에 비용이 얼마인가요?
- 단순한 흐름은 200~500 EUR, 조건 로직이 있는 복잡한 연동은 1,500~3,000 EUR 이상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프로세스 진단 후에 정해요.
- 구현에 얼마나 걸리나요?
- 단일 자동화는 1~2주. 인보이스 연동이나 실무형 AI 프로젝트는 2~4주예요.
- 자동화가 새 e-Factura 규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나요?
- 네, 인보이스 흐름에 SPV 자동 전송을 넣을 수 있고, 5영업일 기한이 끝나기 전에 알림을 보내요.
- AI가 가격이나 반품, 고객 계정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나요?
- 권하지 않아요. 금전적이거나 계약적 위험이 있는 판단은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사람에게 반드시 넘기도록 해요.
- 저희가 유지보수 계약을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 완전한 문서와 모든 인증 정보를 넘겨드려요. 흐름은 계속 작동하고 다른 기술 팀에게도 그대로 이전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