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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 개발

더 이상 알아서 굴러가지 않는 사이트를 대신 돌봐요

이미 매출을 만들고 있는 사이트를 위한 성능, 보안, 유지보수예요. 다운되는 날까지 조용히 망가지도록 두지 않아요.

  • 저희가 만들었든 다른 곳이 만들었든, 매출이나 리드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사이트가 있어요
  • 에이전시가 마지막으로 납품한 이후 누가 업데이트를 챙기는지 회사 안에서 아무도 몰라요
  • 사이트가 한 시간 멈추면 돈이 나가거나 고객이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01 · 지금 치르고 있는 비용

  • 해킹당했는데 언제부터인지 몰라요

    가장 비싼 시나리오예요. 내부 알림이 아니라 Search Console이나, 사이트가 왜 수상한 광고로 넘어가냐고 전화한 고객에게서 알게 되죠.

  • 아무것도 안 바꿨는데 구글 순위가 떨어졌어요

    원인은 대개 서서히 진행된 성능 저하예요. 쌓인 플러그인, 최적화되지 않은 이미지, 낡은 코드요. 아무도 모니터링하지 않으니 보이지 않아요.

  • 백업이 있는지, 어디 있는지 몰라요

    백업이 있긴 한데 몇 달 전 것이거나, 방금 내려앉은 그 서버에 저장돼 있는 경우가 많아요.

  • 프리미엄 호스팅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세요

    호스팅은 서버와 네트워크를 보장하지, CMS나 플러그인이나 커스텀 코드를 보장하지 않아요. 실제 사고의 대부분은 바로 그 영역에서 나와요.

02 · 받으시는 것

  • 실제 트래픽 기준 코어 웹 바이탈 초기 진단

    실험실 시뮬레이션이 아니에요. LCP, INP, CLS 리포트와 함께 원인 진단(이미지, 렌더 차단 자바스크립트, 서버, 폰트, 불안정한 레이아웃)을 드려요.

  • 보안 강화

    쓰지 않는 플러그인 제거, 애플리케이션 레벨 방화벽 규칙, HTTPS 강제, CMS와 라이브러리의 계획된 업데이트요.

  • 3-2-1 원칙의 자동 백업, 주기적으로 검증

    사본 세 개, 매체 두 종류, 그중 하나는 다른 위치에요. 검증하지 않은 백업은 백업이 아니라 추측이에요.

  • 즉시 알림이 붙은 가동률 모니터링

    고객이 알아채기 전에 장애를 감지해요. 무슨 일이냐고 전화가 온 뒤가 아니라요.

  • 장애 대응 프로토콜

    심각도별 대응 시간을 계약으로 정해요. '문제 생기면 연락드릴게요'가 아니라요.

  • 의사결정자가 읽을 수 있는 월간 리포트

    무엇을 했고, 무엇이 감지됐고, 다음은 무엇인지요. 아무도 읽지 않는 기술 로그가 아니에요.

03 · 일하는 방식

  1. 01

    초기 진단

    영업일 3~5일. 실제 트래픽으로 성능을, 버전과 플러그인과 SSL과 침해 흔적으로 보안을 평가해요.

  2. 02

    보안 강화와 최적화 계획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함께 논의하고 승인받아요. 전환을 막는 것과 위험이 가장 큰 것을 먼저 처리해요.

  3. 03

    실행

    사이트 복잡도에 따라 1~2주. 기술 최적화, 보안 규칙, 제대로 된 기반 위의 백업이요.

  4. 04

    월 유지보수 체제

    상시 모니터링, 정기 리포트, 일상적인 수정에 쓸 작업 시간 포함이에요. 사소한 요청마다 따로 청구하지 않아요.

04 · 결과

  • finebar.roFineBar

    성능 최적화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의 상시 유지보수를 맡고 있어요.

  • horus-center.roHorus Center

    플랫폼을 인수한 뒤의 유지보수와 모니터링이에요.

숫자는 각 클라이언트가 자사 계정에 대해, 표시된 기간에 보고한 값이에요. 저희가 파생 퍼센트로 바꾸지 않고, 언제나 재현되는 결과처럼 제시하지도 않아요.

05 · 자주 듣는 이야기

‘비싸요, 호스팅 비용도 이미 내고 있어요.’
호스팅은 서버를 다뤄요. 플러그인 업데이트를 설치하지도, 백업 복구를 테스트하지도, 알려진 취약점이 악용되기 전에 찾아내지도 않아요. 유지보수 비용은 막아낸 사고 하나의 비용과 비교해야 맞아요. 해킹당한 사이트 복구는 보통 500~3,000 USD가 들고 시간당 200 USD가 넘는 긴급 대응 비용이 붙는데, 이는 계약 1~3년치와 맞먹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보수를 받아봤는데 차이를 못 느꼈어요.’
이전에 산 패키지가 모니터링도, 리포트도, 문서화된 SLA도 없이 자동 업데이트만 뜻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저희의 차이는 가시성에 있어요. 청구서만이 아니라 매달 무엇을 했고 무엇을 막았는지 보시게 됩니다.
‘내부에서 처리해요.’
전담 IT나 DevOps 역할이 있고 시간이 꾸준히 배정된다면 말이 돼요. 그런 역할이 없는 회사에서 '내부' 유지보수는 명시적인 책임자가 없다는 뜻이고, 업데이트가 몇 년씩 방치되는 시나리오가 바로 거기서 나와요.

06 · 자주 묻는 질문

저희 사이트가 이미 해킹당했다면 어떻게 되나요?
사이트를 정리하고 복구한 뒤 침입 지점을 찾아 막고, 재발하지 않도록 보안 강화 계획을 제안해요. 검색 엔진에서의 평판을 포함한 완전한 회복은 페널티가 있었다면 몇 달이 걸릴 수 있어요.
호스팅 업체가 제공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호스팅은 인프라 수준에서 서버, 네트워크, 가동률을 책임져요. 저희는 애플리케이션을 책임집니다. CMS, 플러그인, 코드, 콘텐츠, 검증된 백업, 그리고 사이트의 실제 동작 모니터링이요.
속도 개선 결과는 언제쯤 보이나요?
기본 기술 최적화는 1~2주 안에 적용돼요. 전체 트래픽 수준에서 눈에 띄는 개선은 보통 4~8주 뒤에 나타나요. 구글이 28일 이동 창으로 집계하기 때문이에요.
계약을 중단하면 어떻게 되나요?
인증 정보, 코드, 마지막 유효 백업까지 문서화된 상태로 전부 넘겨드려요. 아무것도 붙잡아 두지 않아요. 계약은 강제된 기술 종속이 아니라 제공한 가치에 근거해요.
저희가 만들지 않은 사이트도 유지보수를 맡아주시나요?
네, 코드의 실제 상태를 확인하는 초기 진단을 조건으로요. 진단 결과 기반이 너무 망가져서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면, 어차피 다시 만들어야 할 구조에 유지보수 계약을 붙이지 말고 리빌드를 하시라고 솔직하게 권해요.

프로젝트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세요. 저희가 맞는 답이 아니라면 첫 상담에서 그렇게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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