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회의실에서 호평받는 화면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가 쓰는 인터페이스
실제 사용자 리서치, 코드 이전에 검증하는 프로토타입, 독립적인 감사, 그리고 정말 필요할 때만 권하는 디자인 시스템. 자체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들고 유지하는 팀이 합니다.
- 실제 사용자가 있는 디지털 제품이 있는데, 왜 특정 흐름에서 이탈하는지 모르겠어요
- 프로덕션 코드에 투자하기 전에 새 콘셉트를 검증하고 싶어요
- 팀이 커지면서 디자이너마다 인터페이스를 다르게 만들어요
01 · 지금 치르고 있는 비용
겉모습은 바꿨는데 숫자가 안 움직여요
비주얼 리디자인은 더 보기 좋아 보이면서도 통계적으로 어떤 비즈니스 지표도 움직이지 않을 수 있어요. 실제 사용자 테스트 없이는 '더 예쁘다'와 '더 효율적이다'는 다른 이야기예요.
접근성이 법적 의무인지 모르겠어요
232/2022법은 2025년 6월 28일부터 전자상거래, 은행, 통신, 여객 운송에 적용돼요. 과태료는 2,500 lei부터이고, 점검한 기업 10곳 중 9곳이 아직 준수하지 못한 상태였어요.
인터페이스가 문제라는 걸 아무도 증명하지 못해요
팀은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는데 인상만으로는 경영진을 설득할 수 없어요. 전후 측정이 없으면 UX 논의는 의견 대 의견으로 남아요.
제품이 커지면서 일관성이 사라져요
여러 사람이 인터페이스 결정을 따로 내리다 보면 제품이 앱 세 개를 꿰맨 것처럼 돼요. 시스템이 없으면 새 화면마다 바퀴를 다시 발명해요.
02 · 받으시는 것
내부 추측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리서치
실제 타깃 그룹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사용성 테스트를 하고, 표본 크기는 '사용자 5명이면 충분하다'는 속설이 아니라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에 맞춰 정해요.
프로덕션 코드 이전에 검증하는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에 이어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코드 한 줄이 프로덕션에 들어가기 전에 실제 사용자로 검증해요. 여기서 잡은 잘못된 가정은 몇 달이 아니라 며칠짜리 비용이에요.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UX 감사
기존 제품을 평가하고 문제를 심각도와 예상 영향으로 우선순위화해요. 리포트를 받으신 뒤 저희와 하실지 다른 곳과 하실지는 결정하시면 돼요.
정확한 기준으로 하는 접근성 점검
WCAG 2.1 AA는 텍스트, 폼, 기능적 인터페이스 요소에 적용돼요. 로고에 요구되는 대비와 버튼에 요구되는 대비는 다르고, 자주 혼동되는 이 부분을 첫 상담에서 정리해요.
실제 손익 분기를 넘겼을 때만 권하는 디자인 시스템
제품이 이미 둘 이상이거나 디자인 팀이 커지고 있을 때 컴포넌트 시스템을 권해요. 반사적으로 권하지 않아요. 그 문턱 아래라면 지금이 아니라 나중의 투자라고 분명히 말씀드려요.
진짜 지표로 하는 전후 측정
과업 성공률, 핵심 단계의 이탈률, 완료 시간. 확인할 수 없는 집계 연구가 아니라 당신 제품의 숫자예요.
03 · 일하는 방식
- 01
적합성 확인
무료 상담에서 문제가 UX인지, 콘텐츠인지, 다른 것인지 판단해요. 해답이 이미 분명하고 저렴한 곳에 리서치를 팔지 않아요.
- 02
리서치
실제 타깃 그룹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사용성 테스트를 하고, 표본은 고정 규칙이 아니라 검증할 내용에 맞춰 정해요.
- 03
종합과 프로토타입
문제와 기회를 영향 순으로 정리한 다음 와이어프레임과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최종 결정이라 부르기 전에 반복해서 테스트해요.
- 04
납품과 검증
리포트, 문서화된 디자인 시스템, 또는 개발팀에 넘길 프로토타입이에요. 원하시면 구현 후에 의도한 효과가 났는지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확인해요.
04 · 결과
- luxeria.roLuxeria
변수가 많은 주문 흐름을 염두에 두고 설계한 웹사이트와 CRM 인터페이스.
- KJ CenterERP, POS, HR
역할과 권한이 다른 여러 팀이 매일 쓰는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 Memento Group예약 플랫폼
여러 운영사가 들어오는 플랫폼의 검색과 예약 경험.
숫자는 각 클라이언트가 자사 계정에 대해, 표시된 기간에 보고한 값이에요. 저희가 파생 퍼센트로 바꾸지 않고, 언제나 재현되는 결과처럼 제시하지도 않아요.
05 · 자주 듣는 이야기
- ‘사용자 5명 테스트면 충분하다고 어디서나 그러던데요.’
- Nielsen의 규칙은 동질적인 그룹을 대상으로 한 정성 테스트에만 적용돼요. Laura Faulkner는 60명을 테스트한 뒤 무작위로 5명씩 뽑아 봤어요. 어떤 세트는 실제 문제의 99%를 잡았고 어떤 세트는 55%만 잡았어요. 한 번만 테스트하는 중요한 결정이라면 더 많이 권해요.
- ‘디자인 시스템이 정말 필요한가요, 아니면 유행인가요?’
- 디지털 제품이 이미 둘 이상이거나 인터페이스 결정을 독립적으로 내리는 사람이 3명을 넘을 때만이에요. 디스커버리 결과 아직 그 문턱이 아니라면 그대로 말씀드려요. 다 쓰지도 못할 시스템을 팔지 않아요.
- ‘리서치가 비싸요, 바로 해법으로 가죠.’
- 프로젝트마다 디스커버리를 하는 조직은 20%뿐이지만, 디스커버리를 한 프로젝트의 성공률은 83%이고 하지 않은 경우는 52%예요. 차이는 겉치레가 아니라 실패율에 그대로 나타나요.
06 · 자주 묻는 질문
- UI와 UX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뭔가요?
- UI는 시각 층이에요. 버튼이 어떻게 보이는지, 컬러, 타이포그래피요. UX는 그 뒤의 결정이에요. 왜 버튼이 거기 있는지, 사용자가 목적을 이루는 데 몇 단계가 필요한지요. UI가 예쁜데 UX가 나쁠 수 있어요.
- 리서치에는 사용자가 몇 명이면 충분한가요?
- 동질적인 그룹의 빠른 정성 테스트라면 5명으로 충분할 수 있어요. 다만 연구는 실제 편차를 보여 줘요. 무작위 5명 세트가 문제의 55%만 잡은 경우도, 99%를 잡은 경우도 있었어요. 한 번의 테스트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면 최소 8~10명, 정량 검증이라면 최소 20명을 권해요.
- 리디자인을 맡기지 않고 감사만 받을 수 있나요?
- 네. 감사는 독립적인 결과물이고 문제를 심각도 순으로 정리해 드려요. 그 리포트로 저희와 하실지 다른 곳과 하실지는 결정하시면 돼요.
- 접근성 기준에서 로고도 텍스트와 같은 대비를 지켜야 하나요?
- 아니요. WCAG는 로고 자체에 대비 기준을 두지 않아요. 요건은 텍스트와 기능적 인터페이스 요소에 적용돼요. 자주 틀리는 구분이고, 감사의 신뢰도에 영향을 줘요.
- 저희도 법적으로 접근성 의무가 있나요?
- 전자상거래, 소비자 금융, 통신, 여객 운송 분야라면 2025년 6월 28일부터 해당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예외는 서비스업 마이크로기업, 즉 직원 10명 미만이면서 매출 200만 EUR 미만인 경우로 한정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