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 개발
오래된 사이트는 버릴 게 아니라 제대로 되살릴 것이에요
이미 있는 사이트를 리빌드하거나 이전하거나 인수해요. 오가닉 트래픽도, 검색 순위도, 이미 잘 작동하는 콘텐츠도 잃지 않고요.
- 사이트를 만들어 준 회사가 없어졌거나, 개발자가 떠나서 연락이 안 돼요
- 지금 사이트에 이미 큰돈을 썼는데 전부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아요
- 플랫폼을 바꾸고 싶은데 구글 순위를 잃을까 봐 무서워요
01 · 지금 치르고 있는 비용
도메인, 호스팅, 관리자 계정에 접근할 수 없어요
도메인이 예전 협력자의 개인 이메일에 묶여 있고, 비밀번호는 그 사람 노트북과 함께 사라졌어요. 디자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통제권 회복이 첫 단계가 돼요.
망가질까 봐 아무것도 못 건드려요
플러그인 업데이트 하나가 사이트 전체를 내려앉힐 수 있어서, 마케팅 팀은 변경 제안을 포기한 지 오래예요.
급하게 한 마이그레이션은 수년치 오가닉 트래픽을 지울 수 있어요
892건의 마이그레이션을 다룬 연구에서 평균 회복 기간은 523일이었고, 17%는 1,000일이 지나도 트래픽을 회복하지 못했어요.
사이트가 이미 침해됐어요
주입된 피싱 페이지, 수상한 리다이렉트, 크롬의 '이 사이트는 위험할 수 있음' 경고요.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구글 블랙리스트와 직접적인 신뢰 상실로 이어져요.
02 · 받으시는 것
다섯 가지 판단 기준의 기술 진단
유지보수 위험, 코어 웹 바이탈, 플랫폼 지원, 연동의 안정성, 새 기능의 독립성이요. 리포트는 '리빌드'냐 '완전 마이그레이션'이냐를 항목별 근거와 함께 말해요. 미리 정해놓지 않아요.
잃어버린 접근 권한 회복
도메인 소유권 이전, 고객사가 통제하는 계정으로의 호스팅 이전, 관리자 접근 초기화, 그리고 어떤 변경 전에도 하는 전체 백업이요.
URL 단위 마이그레이션 맵
색인된 옛 페이지를 하나하나 개별 매핑해요. 홈으로의 일괄 리다이렉트는 절대 안 해요. 기록된 사례에서 85% 넘는 가시성 손실을 만든 게 바로 그 방식이에요.
스테이징 환경에서의 작업
라이브 사이트와 분리해서 진행해요. 오픈 전까지 방문자와 구글 색인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요.
최소 1년간 유지하는 301 리다이렉트
옛 구조에 쌓인 랭킹 신호를 완전히 옮기기 위한 구글의 권고에 따라서요.
마이그레이션 후 최소 30일 모니터링
재크롤링 속도, 리다이렉트되지 않은 URL의 404 오류, 그리고 이전 기간과 비교한 주간 오가닉 트래픽이요.
03 · 일하는 방식
- 01
기술 및 콘텐츠 진단
영업일 3~7일. 다섯 기준으로 플랫폼을 평가하고, 색인된 모든 URL을 목록화하며, 도메인과 호스팅과 계정에 대한 실제 접근을 확인해요.
- 02
필요하다면 접근 권한 회복
소유권 이전, 호스팅 이전, 관리자 접근 초기화, 현재 상태의 전체 백업이요.
- 03
SEO 마이그레이션 맵
URL 단위 매핑, 301 리다이렉트 계획,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권위 페이지 식별이요.
- 04
실행과 통제된 오픈
범위에 따라 4~16주. 라이브 사이트와 분리된 스테이징에서 진행하고, 오픈 후 최소 30일 모니터링해요.
04 · 결과
- spitalultulkarem.roTulkarem 병원
병원의 웹 존재를 인수해 재구축했고, 기존 콘텐츠와 주소 체계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숫자는 각 클라이언트가 자사 계정에 대해, 표시된 기간에 보고한 값이에요. 저희가 파생 퍼센트로 바꾸지 않고, 언제나 재현되는 결과처럼 제시하지도 않아요.
05 · 자주 듣는 이야기
- ‘프리랜서에게 새로 만드는 것보다 비싸요.’
- 겉보기에는요. 기존 구조 위의 리뉴얼은 같은 수준의 신규 프로젝트 가격의 60~80%예요. 그리고 지금 사이트에 오가닉 트래픽이 있다면 그 트래픽에는 이미 지불한 획득 가치가 들어 있고, SEO 마이그레이션 없는 전면 재구축은 그걸 날려요. 비교할 것은 '리빌드 가격'과 '신규 가격 더하기 잃어버린 트래픽을 되찾는 비용'이고, 후자는 500일을 넘길 수 있어요.
- ‘다른 곳과 해봤는데 재앙이었어요.’
- 고객사가 저희에게 오는 흔한 이유예요. 그래서 진단 단계를 실행 단계와 분리하고 문서로 납품해요. 계속 갈지 결정하기 전에 무엇이 발견됐는지 정확히 보시게 됩니다.
- ‘너무 오래 걸려요. 새 사이트가 지금 필요해요.’
- URL 맵도 제대로 된 리다이렉트도 없이 급하게 한 마이그레이션은 장기 트래픽 손실의 정확한 레시피예요. 빠른 오픈 뒤 1년 넘는 회복 기간보다, 4~16주의 현실적인 일정을 택합니다.
06 · 자주 묻는 질문
- 리빌드가 필요한지 완전히 새 사이트가 필요한지 어떻게 아나요?
- 사이트의 나이가 아니라 실제 기술 상태에 달려 있어요. 다섯 가지 진단 기준을 씁니다. 그중 셋 이상이 심각한 문제를 가리키면 완전 마이그레이션을 권하고, 아니면 기존 구조 위의 리뉴얼로 충분하고 더 저렴해요.
- 마이그레이션 후에 구글 순위를 잃게 되나요?
- 가장 큰 위험이지만 올바른 절차로 관리할 수 있어요. 색인된 모든 URL에 대해 리다이렉트 맵을 만들고 최소 1년간 유지해요. 일시적인 변동은 정상이고, 영구적인 손실은 대개 불완전한 맵의 결과예요.
- 옛 사이트의 호스팅이나 도메인 계정에 더는 접근할 수 없어요. 방법이 있나요?
- 네, 접근 권한 회복이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경우가 많아요. 이전 공급사의 협조 없이도 소유권 이전과 호스팅 이전 옵션을 확인해요.
- 리빌드나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는 얼마나 걸리나요?
- 기존 구조 위의 리뉴얼은 보통 4~8주, 완전한 플랫폼 마이그레이션은 8~16주예요. 현재 침해가 진행 중인 사이트의 긴급 복구는 따로 최우선으로 즉시 처리해요.
- 문서가 없는, 다른 에이전시가 만든 프로젝트도 인수하시나요?
- 네, 자주 있는 상황이에요. 진단에는 이전 공급사가 문서를 남겼든 아니든 사이트의 실제 기술 상태를 복원해 파악하는 작업이 포함돼요.
